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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매장 오픈 첫 달, 카카오 채널친구 모으기는 어디서부터?

매장 오픈을 코앞에 두고 카카오 채널을 만들었는데 친구 추가 수가 두 자릿수에서 멈춰 있나요? 오픈 첫 달은 일이 많은 시기라 운영 우선순위를 정해두지 않으면 채널 관리가 가장 먼저 미뤄집니다. 그래서 신규 매장 첫 30일 동안 어디에 시간을 쓰면 좋을지 차근차근 안내해 봅니다.

1주 차 — 채널 세팅 정리

첫 주는 광고도 솔루션도 멈추고, 채널 자체부터 정리하세요. 프로필 이미지, 한 줄 소개, 자동 응답 메시지 — 이 세 가지가 첫인상을 결정합니다. 자동 응답을 광고체로 쓰면 첫 주에 들어온 친구의 절반이 차단합니다.

이번 주 체크

  • 프로필 이미지에 매장명·업종이 한 번에 보이는가
  • 한 줄 소개에 "어떤 가치를 받는지" 명시돼 있는가
  • 자동 응답 메시지가 두 줄 이내인가

2주 차 — 오프라인 동선 만들기

매장이 있다면 오프라인이 가장 비용 효율 좋은 채널입니다. QR 스티커를 영수증·테이블·계산대 옆에 배치하세요. 손님이 결제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를 추가할 수 있도록 동선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.

첫 모객을 좀 더 빨리 만들고 싶다면 솔루션을 함께 검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. 카카오 채널친구 모으기 무료 체험을 통해 첫 효과부터 가늠할 수 있어요.

3주 차 — 첫 메시지 발송 루틴 잡기

친구 수가 100명을 넘기면 첫 메시지를 발송할 시기예요. 신메뉴 소식보다 "오픈 첫 달 운영 시간"이나 "혼잡 시간 안내" 같은 정보형 메시지가 차단률이 가장 낮았습니다. 발송 요일과 시간을 정해 두는 게 중요합니다.

4주 차 — 데이터 점검과 다음 달 계획

4주 차에는 친구 추가 수, 차단 수, 도달률을 한 번 정리해 보세요. 광고와 운영 비중을 조정해 다음 달 계획을 짜는 단계예요. 어떤 식으로 비중을 정해야 할지 감이 안 올 때는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 방법 가이드가 참고가 됩니다.

오픈 첫 달, 가장 자주 하는 실수

  • 채널 세팅을 안 끝낸 상태에서 광고부터 돌리기
  • 발송 첫 메시지를 광고체로 작성
  • 친구 수만 보고 차단률을 무시
  • 오프라인 접점을 미루기

마무리

오픈 첫 달은 채널 친구 수보다 "구조"를 잡는 시기입니다. 위 4주 흐름을 따라가면 두 번째 달부터 운영 가속이 자연스럽게 붙어요. 사례를 더 살펴보고 싶다면 채널업 후기 페이지를 같이 보면 도움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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