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
연봉 계산기, 공제 항목을 한 장으로 정리한 흐름

실수령액에서 빠지는 항목 정리

월급에서 어떤 항목이 얼마씩 빠지는지 한 번 정리해 두면 결과 해석이 분명해진다. 공제 항목은 크게 4대 보험과 세금 두 영역으로 나뉜다. 한 장으로 정리해 봤다.

국민연금 — 4.5%

본인 분담분 4.5%가 매월 차감된다. 회사도 같은 4.5%를 추가 부담한다. 상한액이 정해져 있어 일정 연봉 이상은 동일 금액으로 차감된다.

건강보험 — 약 3.5%

본인 분담분 약 3.5%가 매월 차감. 매년 비율이 조금씩 변동된다. 도구가 최신 비율을 반영하는지 한 번 본다.

장기요양보험 — 건강보험의 일정 비율

건강보험료의 약 12.95% (매년 변동)가 추가 차감된다. 작은 항목이지만 매월 누적된다.

고용보험 — 0.9%

본인 분담분 0.9%가 매월 차감. 실업급여·고용유지지원금 같은 영역의 재원이다.

소득세 — 부양가족·연봉 구간별 차등

매월 원천징수 형태로 차감된다. 부양가족 수가 늘면 차감액이 줄어든다. 연말정산에서 1년치 합산이 다시 계산된다.

지방소득세 — 소득세의 10%

소득세 차감액의 10%가 추가로 차감된다. 작은 항목이지만 자동 차감.

한 장 비교

  • 국민연금 — 4.5%
  • 건강보험 — 약 3.5%
  • 장기요양 — 건강보험의 12.95%
  • 고용보험 — 0.9%
  • 소득세 — 부양·연봉 구간별
  • 지방소득세 — 소득세의 10%

여섯 항목이 매월 자동 차감된다. 연봉 계산기는 위 항목을 자동으로 적용해 결과를 보여준다. 항목별 차감액이 결과 옆에 같이 표시되는 도구가 활용도가 가장 높다.

활용 시점

처음 입사 시, 이직 직후, 신년 첫 주, 연봉 협상 직전. 네 시점에 도구로 한 번씩 환산해 두면 본인 가계 흐름이 분명히 잡힌다. 월급 계산기를 즐겨찾기 해 두면 매 시점 5초 안에 결과 확인 가능.

마무리

실수령액의 진짜 결은 ‘얼마가 들어왔나’보다 ‘얼마씩 어디서 빠졌나’를 짚어 두는 데서 시작된다. 한 장 정리를 머릿속에 두면 도구 결과가 즉시 받아들여진다.

🚀
화면 비율 계산기 바로 사용하기
지금 바로 무료로 이용해보세요!
도구 사용하기 →